[산업일보]
미국 현지의 실업문제 심화와 금리상승에 대한 불안정한 전망으로 인해 달러-엔 환율이 소폭 내려앉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현지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6월 셋째주 실업급여 신청 건수는 지난달보다 다소 늘어났다. 아울러, 연방준비은행의 제임스 블라트 총재는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오는 2019년 금리 전망이 2.9% 수준으로 설정된 것은 '불필요하게 적극적'”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러한, 흐름으로 인해 엔·달러 환율은 0.04% 하락한 111.31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한편,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25분 현재 100엔 당 1,024.97원에 거래돼고 있어 전날 마감 시 환율보다 3.65원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달러-엔 환율, 111.31엔으로 소폭 하락…원-엔 환율도 1,024.75원에 거래 중
기사입력 2017-06-23 11:32:0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