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 환율이 1천원 대 밑으로 떨어지면서 낙폭을 키워가고 있다. 외환시장에서 원-엔 환율은 100엔 당 1,000.80원에 거래를 시작해 전 거래일보다 5원 6전 하락했으며 오전 11시 30분 현재는 100엔 당 999.5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원-엔 환율이 1천원 밑으로 하락한 것은 지난 5월 25일 이후 처음으로, 한 달 전만 하더라도 100엔 당 1110원 선에 거래가 이뤄졌던 것을 감안하면 큰 하락세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한편, 달러-엔 환율의 경우 뉴욕 외환시장에서 1달러 당 111.92엔에 거래되고 있어 직전 영업일보다 0.74% 상승한 규모를 보이고 있다.
원-엔 환율 1천원 선 붕괴…달러-엔 환율은 소폭 상승한 112엔 선까지 호시탐탐 노려
기사입력 2017-07-26 11:34:4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