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당진 산란노계 살충제 검출, 전량 폐기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당진 산란노계 살충제 검출, 전량 폐기

기사입력 2017-09-21 06:36:4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충남 당진 소재 병아리용 계란 생산 농장(종계농장)이 도축장(경기 파주)에 출하한 산란노계 1만9천623수에 대한 살충제 잔류검사 결과, 비펜트린이 허용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됨에 따라 출하된 산란노계에 대한 전량 폐기 조치됐다. 정부는 시중 유통을 즉시 차단했다.

해당 농장은 병아리용 계란 생산 농장(육용 종계)으로 해당 농장에서 생산된 계란은 식용으로 판매되지는 않고 있다. 농식품부는 비펜트린 허용기준치 초과 검출과 관련해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정부는 계란 살충제 검출을 계기로 국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8월 23일부터 도축장에 출하되는 산란노계(종계 포함)에 대해 살충제 잔류 정밀검사를 강화해 실시중이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