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사우디 비전 2030’과 연계한 ‘비즈니스 파트너십’이 2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
제조업, 에너지, 인프라, 디지털, 보건·의료 등 한국사우디의 5대 중점 협력분야를 중심으로 사우디기업 41개사 및 국내기업 90여개사가 참가해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오전에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한-사우디 비전 2030 Business Opportunity(사업 기회)’라는 주제로 포럼도 개최했다.
윤원석 KOTRA 정보통상협력본부장은 “한국이 사우디 비전 2030의 전략적 협력 국가인 만큼, 양국 간 중점 협력분야에 맞춰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의 사우디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