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대략 일주일여만에 다시 980원 대를 회복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갈 채비를 마쳤다. 달러-엔화 환율은 옐런 연준의장이 연준에서 한 연설의 영향으로 113엔 후반대에서 약간 올랐다.
오전 9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8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4.74원 오른 것으로 한동안 이어지던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소강상태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달러-엔화 환율은 뉴욕 외환시장에서 1달러 당 113.86엔에 거래됐다. 이는 전날의 113.76엔 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재닛 옐런 연준의장이 연설을 앞두고 달러 가치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원-엔화 환율, 980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도 옐런 연준의장 연설 힘입어 113엔 후반대에서 소폭 상승
기사입력 2017-11-08 11:35:3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