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소상공인·소기업 경영지원 앞장선다
‘찾아가는 경영자문 서비스’ 사업 진행
기사입력 2018-01-09 16:15:51
[산업일보]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의 정책이 시행되면서 소상공인과 소기업 경영인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정부에서도 이러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했으나,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에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이하 ‘경영지원단’)을 통해 올해도 소기업,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전문지식 분야의 어려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영지원단은 변호사(68명), 노무사(37명), 변리사(35명), 세무사(30명), 회계사(29명), 관세사(26명) 등 22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원단을 통해 2016년부터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전화, 대면, 온라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무료 자문을 해주고 있다.
또한, 상가임대차보호법, 종합소득세신고, 최저임금 및 근로시간 단축 등 특정주제에 대한 설명회와 현장상담을 마련해 소상공인들이 현안이슈에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한수 중기중앙회 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은 “경영지원단을 2년 동안 운영하면서 약 1만 여 명의 소상공인들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면서 “올해는 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경영자문 서비스’를 확대하여 소상공인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의 정책이 시행되면서 소상공인과 소기업 경영인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정부에서도 이러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했으나,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에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이하 ‘경영지원단’)을 통해 올해도 소기업,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전문지식 분야의 어려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영지원단은 변호사(68명), 노무사(37명), 변리사(35명), 세무사(30명), 회계사(29명), 관세사(26명) 등 22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원단을 통해 2016년부터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전화, 대면, 온라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무료 자문을 해주고 있다.
또한, 상가임대차보호법, 종합소득세신고, 최저임금 및 근로시간 단축 등 특정주제에 대한 설명회와 현장상담을 마련해 소상공인들이 현안이슈에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한수 중기중앙회 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은 “경영지원단을 2년 동안 운영하면서 약 1만 여 명의 소상공인들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면서 “올해는 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경영자문 서비스’를 확대하여 소상공인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