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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시장, 연초부터 심상치 않네
이겨라 기자|hj121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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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시장, 연초부터 심상치 않네

침체국면…출하량 감소, 지난 1월 시장 87% 화웨이·오포·비보 점유

기사입력 2018-02-18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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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시장, 연초부터 심상치 않네

[산업일보]
중국 휴대전화 시장이 연초부터 침체를 보이고 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는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이 인용한 중국정보통신연구원의 ‘2018년 1월 국내 휴대전화시장 분석보고’를 재인용하면서 지난 1월 중국의 휴대전화 출하량이 3천906.4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6.6% 감소했다고 전했다. 이중 스마트폰 출하량은 3628.2만대로 지난해 1월보다 19.4% 하락했다.

최근 중국에서 국산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급상승하면서 지난 1월 휴대전화 시장의 85.7%를 화웨이∙오포∙비보 등 국산폰이 점유했다. 다만 출하량은 지난해 1월에 비해 18.0% 줄어든 3천349.5만대에 그쳤다.

신형 모델 수량도 감소했다. 지난 1월 중국에서 출시된 신형 모델은 총 51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9% 감소했다. 이중 스마트폰은 33종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5.3% 감소했다.

국제산업부 이겨라 기자입니다. 전자, 기계, 포장산업 등 중화권 소식과 전시회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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