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디엠 권순환 대표가 고객에게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산업일보]
[포토뉴스] 국내 최대·세계 4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심토스(SIMTOS 2018)가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일산벌을 달군다.
심토스에 참가한 대한이디엠은 2개의 헤드를 사용해 기존보다 2배 빠른 작업 속도를 낼 수 있는 방전가공기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해당 제품은 단일금형의 동시가공, 복수금형의 별도가공 등 가공능력의 다양화로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심토스 전시 기간 참가기업은 급변하는 제조환경 변화에 발맞춰 생산제조기술 관련 다양한 신기술과 콘텐츠를 선보인다. 전 세계 30여개 국 1천100여 개 업체들의 기술 경쟁의 장에는 금속절삭 및 금형가공 장비를 비롯해 절삭공구 및 툴링시스템, 제어기 및 모터 등 부품 뿐만 아니라 디지털 제조시대에 맞춰 3D 프린터, 자동화 솔루션, 로봇 등 첨단 생산제조기술 제품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