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금일 환율은 밤사이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 개선으로 글로벌 달러 강세 계속되며 1,070원대 후반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전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전영업일 종가보다 2.8원 상승한 1,078.15원에 최종호가됐다.
밤사이 발표된 미국 FOMC에서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글로벌 달러는 강세를 지속했다.
또한 오늘부터 이틀 간 열리는 美-中 무역협상을 앞두고 中 당국자가 강한 스탠스를 취함에 따라 관련 불확실성도 확대되는 모양새다. 금일 환시는 이 영향으로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1,080원선 자리한 두꺼운 네고 물량으로 인해 환율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미국 고용지표 개선 등에 1,070원대 후반 전망
기사입력 2018-05-03 11:30:24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