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세종시 공사장 건물화재와 관련,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부겸 장관은 26일 서울상황센터에서 상황을 보고 받고 “소방 등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화재진압과 생존자 구조에 총력을 다 할 것과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지시했다.
김 장관은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고 부상자의 가족들에게 사고내용과 구조상황 등을 알려주는 등 편의제공에도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라고 요청했다.
이번 사고는 26일 오후 1시20분경 세종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발생했다. 현재 부상자들은 단국대병원, 충북대병원, 건양대병원, 을지대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세종시 공사장 건물화재, 생존자 구조 총력
기사입력 2018-06-27 07:31:57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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