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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3일] 미국 Rusal 제재 해제 소식에 투자자들 시장 복귀, 반등(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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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3일] 미국 Rusal 제재 해제 소식에 투자자들 시장 복귀, 반등(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8-07-24 07: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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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3일] 미국 Rusal 제재 해제 소식에 투자자들 시장 복귀, 반등(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3일 비철금속은 알루미늄을 제외한 대부분의 비철금속은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알루미늄의 경우에는 1% 정도 상승했고, 아연과 니켈의 경우에는 약 1% 정도 떨어졌다.

알루미늄의 경우에는 미국이 Rusal에 대한 제재를 풀지도 모른다는 전망이 나옴에 따라 투자자들 시장에 복귀하면서 반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Rusal에 대한 제재의 취소가 그 동안 시장에 나타나던 알루미늄 공급 부족에 대한 공포를 어느 정도 완화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문가들은 일부 투자자들이 이전에 이미 제재가 풀릴 것으로 예측하고 보유한 매도 포지션을 이젠 청산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일부 투자자의 매수세로 인해 2%가까이 상승하기도 했다. 이후 상승폭을 다소 반납하면서 1% 이상의 올랐다.

알루미늄은 Rusal에 대한 제재를 시작하면서 4월에 7년래 고점인 톤당 $2,718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제재가 풀릴 가능성의 상승과 무역 전쟁 등으로 인한 수요의 약화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한편, 전기동의 경우에는 0.3% 정도 하락했다. 지난주 전기동은 올해 최저점인 톤당 $5,988에 도달한 이후 반등했다. 세계최대의 광산인 Escondida 구리 광산의 임금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짐에 따라 추후의 동향을 예측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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