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일 환율은 글로벌 달러 흐름에 연동되며 1,110원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 된다.
달러화는 미국과 캐나다의 NAFTA 재협상 성공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밤에 이어 유로화 약세 및 달러화 강세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또한, 어제 엔-원 재정환율이 970원대로 내려서기도 하면서 2일 결제 수요가 출회될 시 상승 압력을 더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 상단에서의 네고 물량 등에 상승폭은 제한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더해 중국 국경절 연휴로 위안화 움직임이 크지 않은 가운데, 개천절을 앞두고 원달러 환율도 크지 않은 폭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달러 흐름에 연동되며 1,110원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8-10-02 11:30:27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