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인천지역 IT·가전, 자동차·부품 등 주요 업종 경기 악화 우려
김지성 기자|intelligence@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인천지역 IT·가전, 자동차·부품 등 주요 업종 경기 악화 우려

기사입력 2018-10-18 06:06:2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인천지역 IT·가전, 자동차·부품 등 주요 업종 경기 악화 우려
주요 업종별 경기 BSI/부문별 경기 BSI

[산업일보]
인천지역 기업들은 올해 4분기 체감경기가 여전히 부진을 면치 못하고 경기 악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천상공회의소가 인천지역 소재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4/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지역 제조업체의 올해 4분기 전망 BSI는 ‘82’를 기록했다. 전망 BSI는 기준치 ‘100’에 미치지 못해 지난 분기 대비 4/4분기에도 경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하는 기업이 많았다.

이는 미·중 통상분쟁 등 보호무역주의, 내수시장 둔화, 고용환경 변화, 기업관련 정부규제 등의 국내외 리스크가 기업인들의 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업종별 전망을 보면, ▲IT·가전 BSI 83 ▲자동차·부품 BSI 58 ▲기계 BSI 70 ▲철강 BSI 71 ▲기타 BSI 84로 대부분의 업종이 기준치 ‘100’에 미치지 못해 지난 분기에 비해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점쳤다.

부문별 4분기 경기는 ▲체감경기 BSI 82 ▲내수 매출 BSI 82 ▲수출 매출 (BSI 89) ▲내수 영업이익 BSI 72 ▲수출 영업이익 BSI 86 ▲자금조달여건 BSI 80으로, 전 부문에서 기준치 ‘100’에 미치지 못해 경기회복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