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동안 하락세를 보이던 원-엔화 환율이 다시 상승세를 회복하면서 1,007원 대 회복에 성공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정부가 금리인상에 대한 의지를 밝힘에 따라 112엔 중반대까지 올라섰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7.51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3.55원 상승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곡선을 그렸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53엔까지 상승해 전날보다 0.3엔 이상 올랐다. 이러한 상승세는 미국의 금리인상 의지가 확인된데서 비롯됐다.
원-엔화 환율, 상승세 회복하면서 1,007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인상 흐름에 112엔 중반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8-10-18 11:37:0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