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06원 대를 기록하면서 오전 장에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하면서 112엔 중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11시 2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6.9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9원 하락한 수치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45엔을 기록했는데,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 거래액보다 0.02엔 하락한 금액이다. 이러한 하락은 이탈리아의 재정문제와 영국의 브렉시트에 관한 경계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06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등 유럽정세 불안으로 112엔 중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18-10-22 11:35:4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