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총파업에 돌입한 민주노총 조합원들 전국 14개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려 민주노총은 21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탄력근로제 확대 적용 반대, 비정규직 철폐, 국민연금 개혁 등을 촉구하며 총파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총파업은 국회 앞을 비롯해 전국 14개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금속노조, 현대·기아차, 한국GM,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현대모비스 등 전국 109개 사의 조합원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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