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반도체 재료·장비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가 개최됐다.
세미콘 코리아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전시회장을 둘러보고 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참가업체 직원에게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참가업체 직원에게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산업일보]
2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반도체 재료·장비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가 개최됐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469개 업체가 참가했다.
올해로 33회 째를 맞는 세미콘 코리아는 최신 반도체 재료·장비 및 관련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주축으로 ▲반도체 기술 심포지엄 ▲마켓 세미나 ▲구매상담회 ▲포럼 ▲표준 세미나 등으로 구성돼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