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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오랜만의 상승세로 1,02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 후퇴 조짐에 110엔 중반대로 후퇴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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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오랜만의 상승세로 1,02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 후퇴 조짐에 110엔 중반대로 후퇴

기사입력 2019-02-15 11: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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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랜만에 상승세를 회복하면서 1,022원 대로 뛰어올랐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한 조짐이 확산되면서 110엔 중반대로 밀려났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2.53원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7.63원 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49엔으로 전날 111엔 대를 돌파했던 기세가 많이 수그러졌다. 이러한 하락세는 미국의 경기가 후퇴 조짐을 보였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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