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북한의 비핵화 협상 중단관련 보도는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이 협상지속 의지를 강조함에 따라 해프닝으로 종료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원달러 환율은 달러화 약세,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위험선호 회복을 쫓아 지난주 지정학 위기감 고조로 인한 상승폭을 되돌릴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연이은 위안화 환율 6.7레벨 하향이탈 실패는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지정학적 불안 해프닝 진정으로 1,130원대 중후반 등락 전망
기사입력 2019-03-18 11:30:14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