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래간만에 오름세를 회복하면서 1,017원 대를 회복하는데 성공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영국의 브렉시트에 대한 3차 투표가 불허됨에 따라 111.3엔 대로 내려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1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7.0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0.26원 상승한 것으로 전날 오후부터 이어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향곡선을 그렸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36엔을 그리면서 전날보다 0.11% 하락했는데, 이는 영국의 브렉시트 관련 3차 투표가 불허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오름세로 돌아선 원-엔화 환율, 1,017원 대로 올라서…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3차 투표 불허로 111.3엔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9-03-19 11:35:3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