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7일 환율은 중국 경제지표 및 증시에 주목하며 1,130원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전망된다.
중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과 3월 산업생산, 소매 매출 등 굵직한 경제 지표를 발표를 앞두고 있어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에 연동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4월 이후 국내증시에서 약 2조5천억 원을 순매수한 외국인 매수세는 오늘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돼 이는 원달러에 하방 압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외국인 배당 역송금 수요에 대한 경계로 하단은 지지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중국 경제지표 및 증시 주목하며 1,130원 중후반 중심 등락 전망
기사입력 2019-04-17 11:30:29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