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9일 환율은 배당 관련 수급에 주목하며 1,130원대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전망된다.
달러화는 유로존 경제지표 예상치 하회 및 미국 소매지표 호조에 강세 마감했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외국인의 배당금 관련 수요 또한 꾸준히 확인될 것으로 보여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1,130원 후반 진입 시 네고 물량이 출회될 가능성이 높아 상단은 제한될 가능성이 크며, 미국, 유럽 및 홍콩 등 주요국의 성금요일 휴일로 역외 물량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변동폭은 좁은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배당 관련 수급 주목하며 1,13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전망
기사입력 2019-04-19 11:30:02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