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일 환율은 달러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1,160원 중반 중심으로 박스권 형성이 예상된다.
다만, 최근 단기 급등에 따른 레벨 부담감과 당국 경계감에 일방적 상승 흐름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최근 환율 급등에도 많이 나오지 않은 이월된 월말 네고 물량 역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달러 강세 흐름 이어가며 1,160원 중반 중심 박스권 전망
기사입력 2019-05-02 11:30:34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