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 주의 시작을 맞이하는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과 달러-엔화 환율이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1,080원 대 유지에 실패했으며, 달러-엔화 환율도 107.3엔대로 하락했다.
오전 11시 4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9.1원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2.67원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도 뒷걸음질 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35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원-엔화 환율 1,080원 대 붕괴…달러-엔화 환율은 107.3엔 대 중반으로 뒷걸음질
기사입력 2019-06-24 11:50:2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