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내 스마트 기술 관련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된 ‘해외 바이어 비즈매칭 & 투자상담회’가 27일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9회 스마트테크코리아 & 2019 무인유통산업전(SMART TECH KOREA & AUTOTECH KOREA, 이하 스마트테크 코리아)’의 부대행사로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일본, 중국, 독일, 인도 등 전 세계 각국에서 19명의 바이어, 7명의 투자자가 초청됐다.
바이어 비즈매칭을 진행한 한 국내기업 관계자는 “내수경기가 둔화되면서 판로개척을 위해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며 “제품과 기술을 해외에 알리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