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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86원 대로 소폭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파월 연준의장 금리인하 시사 발언에 107엔 후반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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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86원 대로 소폭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파월 연준의장 금리인하 시사 발언에 107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9-07-12 1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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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이나마 상승세로 전환하는데 성공하면서 1,085원 대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달러-엔화 환율은 파월 연준의장의 금리인하 시사 발언으로 인해 107엔 후반대로 물러섰다.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6.03원을 기록하면서 장 개장 시점에 비해 0.55원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일본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96엔을 기록하면서 0.46% 하락했는데 이는 미국의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인하를 시사하는 발언을 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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