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5일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 속 1,170원대 후반 등락이 예상된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이 이달 FOMC에서 금리 인하를 예고한 이후 시카고 연은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계속되며, 엔화를 필두로 한 안전통화 강세와 약달러 흐름이 전망된다. 또한, 미중 무역협상의 진전 가능성에 원달러 환율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장중 중국의 2분기 GDP를 비롯해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어 결과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있다.
다만, 결제를 비롯한 저가매수와 일본의 한국에 대한 화이트국가 제외 이슈는 하락 제한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 속 1,170원대 후반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7-15 11:31:29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