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130원 대까지 하락하면서 진정국면에 접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확산되면서 106.5엔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30.9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3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58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미국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130원 대로 소폭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하 가능성 제기에 106.5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08-22 11:38:4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