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1,148원 대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이 다시 무역협상 테이블을 마련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106엔 초반대까지 올랐다.
오후 1시 정각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8.63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8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15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데, 이는 전날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72%나 상승한 것으로, 미국과 중국이 다시 무역협상을 위한 테이블을 마련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148원 초반 까지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 기대에 106엔 초반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9-08-27 13:07:4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