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근 전 세계적으로 미세먼지, 지구온난화 등 각종 환경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1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는 환경산업 트렌드와 최신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2019 경기환경산업전(Eco Fair Korea)’이 열렸다.
경기도가 주최한 2019 경기환경산업전은 ▲환경산업 육성 및 환경기업 경쟁력 강화 ▲중소 환경기업 지원 및 환경산업 활성화를 통한 고용창출 ▲해외 바이어 초청 등 우수환경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지원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대기, 물, 자원순환, 에너지, 환경지식정보감시, 환경안전보전 등 각종 환경 관련 제품과 신기술을 해당기업 부스에서 시연했다.
경기도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9 경기환경산업전은 도내 31개 시군의 환경공무원과 도 산하기관 구매실무자, 해외 환경담당바이어, 기업환경담당자 및 구매실무자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종합전시회”라며 “기업들에게는 판로개척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