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랜만에 상승세를 회복하면서 1,073원 대에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현지 시간으로 오늘부터 열리는 FOMC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면서 108.8엔 중반대로 소폭 내려섰다.
오전 11시 4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3.48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국내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79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85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9% 하락했다. 내일 발표되는 FOMC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오랜만에 상승세 보이면서 1,073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FOMC에 관심 집중되면서 108.8엔 대로 소폭 하락
기사입력 2019-10-30 11:45:5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