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소폭의 하락세를 거듭하던 원-엔화 환율이 26원 이상 하락하면서 1,067원 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협상을 체결함에 따라 109.3엔 대까지 상승했다.
오후 1시 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7.6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6.71원이나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폭을 키웠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31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69% 상승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협상에 서명했다는 소식이 달러-엔화 환율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26원 이상 하락하면서 1,067원 대로 후퇴…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1단계 무역협상에 109.3엔 대까지 점프
기사입력 2019-12-13 13:12:5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