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산업뉴스] 설 귀성길 시작, 경기 어렵지만 선물은 ‘가득’
설 연휴 기간 4일 쉬는 곳 가장 많아
이번 설 평균 연휴기간에는 ‘4일’을 쉬는 곳이 가장 많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최근 509개사를 대상으로 한 ‘2020년 설 연휴 실태조사’ 결과, 열에 여덟 기업은 4일, 3일 이하도 11.4%나 된다. 계속되는 경기 악화로 기업이나 근로자 모두 마음은 무겁지만 선물을 가득 들고 고향에 설을 쇠러 가는 발걸음은 가벼워 보인다.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한 시민이 선물 상자를 들고 구로기계공구상가 단지 앞을 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