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큰 폭의 상승세를 그리면서 1,091원 대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의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111엔 중반대로 올라섰다.
오후 1시 2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1.75원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8.26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2엔 상승한 111.5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원-엔화 환율, 1,091엔 중반대까지 급상승…달러-엔화 환율은 111엔 중반대로 소폭 상승
기사입력 2020-02-24 13:27:3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