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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워싱턴·캘리포니아주 코로나 비상사태 선포…1,180원대 후반 중심 등락 예상
신상식 기자|scs919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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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워싱턴·캘리포니아주 코로나 비상사태 선포…1,180원대 후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20-03-06 11: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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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6일 원달러 환율은 미국 내 코로나 확산 공포(확진자 221명, 사망자 12명)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 1,180원대 후반 중심 등락이 전망된다.

미국에서도 코로나19 사망자 및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 워싱턴주, 캘리포니아주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상사태가 선포됐으며, 아마존 및 뉴욕 금융가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면서 바이러스 공포가 증폭되고 있다.

미국 내 바이러스 공포 확산에 따른 위험선호심리 훼손을 반영하며 환율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주요국 중앙은행 및 재정당국의 경기부양책 및 엔화 강세에 따른 달러 약세는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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