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8원 가까이 급상승하면서 1,12원 중반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에 대한 공포가 외환시장을 강타하면서 106엔 대로 크게 하락했다.
오후 1시 2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5.6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7.7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크게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46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1% 하락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창궐로 인한 공포가 경제계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예상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18원 이상 상승하면서 1,125원 대 안착…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106엔 대로 급락
기사입력 2020-03-06 13:22:5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