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1일 원달러 환율은 1,180원대 중반 등락이 예상된다.
금융시장이 주요국 정부와 중앙은행의 시장 안정을 위한 재정정책 시사로 경기 부양 기대를 반영, 위험선호심리가 회복되며 환율 하락이 전망된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올해 남은 기간 급여세를 0%로 인하하는 방안을 제안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책 등을 논의했다는 소식이 보도되며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저점 대기 중인 수입업체 결제 수요와 코로나19 국내 집단감염 사례 발생으로 인한 바이러스 확산 우려 재부상에 하단은 지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트럼프發 경기부양 기대감 속 1,180원대 중반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20-03-11 11:30:51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