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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이는 원-엔화 환율, 25원 이상 오르면서 1,16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WHO 코로나19 팬데믹 선언에 104엔 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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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이는 원-엔화 환율, 25원 이상 오르면서 1,16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WHO 코로나19 팬데믹 선언에 104엔 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0-03-12 12: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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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전 장 중에만 24원 이상 오르는 등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1,163원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WHO의 팬데믹 선언에 104엔 대를 나타냈다.

오후 12시 1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63.8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8.99원 오른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4.78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81% 하락했다. WHO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팬데믹(대유행)을 선언한 것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끼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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