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국내 증시 폭락에도 불구하고 소폭의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1,166.6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과 일본 등의 주식시장이 급락했음에도 105엔에 육박하고 있다.
오후 1시 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66.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29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4.79원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4% 상승했다. 미국증시 공포지수가 38.59% 상승했으나 큰 영향은 없었다.
원-엔화 환율, 1,166.6원 기록하면서 소폭 상승세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등 각국 주식 폭락에도 105엔 육박
기사입력 2020-03-13 13:12:3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