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7원 이상의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1,150원 대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의 국제유가가 마이너스대로 추락하면서 107엔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2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50.2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7.93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68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3% 상승했다. 미국의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이 마이너스 상태로 추락한 것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17원 이상 상승하면서 1,150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제유가 마이너스 대 추락으로 인해 107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0-04-21 11:35:0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