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1,148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국제 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길리어드의 코로나19 치료제가 임상에서 실패하면서 107.6엔 대로 소폭 하락했다.
오전 11시 3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8.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97원 오른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내려섰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64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 하락했다. 이틀 동안 이어진 유가 상승과 길리어드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실패가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상승세 보이면서 1,148원 초반대 진입…달러-엔화 환율은 유가폭등·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실패 등 이슈로 107.6엔대로 소폭 하락
기사입력 2020-04-24 11:39:5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