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대한민국의 나노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나노코리아 2020(NANO KOREA 2020, 이하 나노코리아)이 철저한 방역시스템 속에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동 주최로 1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리면서 3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경기도와 고양시, 킨텍스 등이 마련한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총 280개 기업이 432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한편, 해외 업체들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전시회에는 불참하게 됐으나, 일부 기업들은 한국 지사를 통해 전시회에 참가하거나 자사의 브로셔를 국가별로 마련된 가판대에 비치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