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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청년 1천500여 명으로 구성한 '청년의날 조직위원회'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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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청년 1천500여 명으로 구성한 '청년의날 조직위원회'

기사입력 2020-07-21 17: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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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청년 1천500여 명으로 구성한 '청년의날 조직위원회'

[산업일보]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주최한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청년의 날은 지난 1월 9일 청년기본법이 통과되면서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오는 9월 12일 여의도공원에서 개최한다.

이에 앞서 열린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은 청년의 날을 만들어 가고 있는 인물, 단체, 기업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 등 여야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라붐, 효민(티아라), 기리보이, 키드밀리, 예원, 리듬파워, 쯔앙, 감스트, 조재원 등 많은 연예인과 크리에이터도 함께 했다.

이날 정현곤 청년과미래 이사장은 개최사에서 “청년들과 국회의 콜라보로 청년의 날 법정기념일이 통과될 수 있었다”며, “청년의 날은 우리 사회가 청년들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다는 믿음의 아이콘”이라고 했다.

이근영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역시 개최사를 통해 “청년기본법의 이념은 청년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도록 하는 것”이라며, “인터넷신문도 그런 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했다.

청년과미래 명예이사장이자,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국회의원은 환영사로 “청년의 생각과 도전이 통하는 것이 사회 발전이고 역사의 진보”라며, “청년의 날이 청년의 현재와 미래를 더 발전시킬 아이디어와 실천의 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공정의 상실, 기회의 박탈, 미래의 빚 떠안기로 청년세대가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정부에 미래세대 착취 멈추라고 요구하라”고 했다.

손성익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경기도위원장은 “9월12일 개최될 제4회 청년의날 축제에는 청년들이 맘 편하게, 맘껏 즐길 수 있는 희망이 가득찬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는 9월 12일 청년들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축제는 5천여 명 규모의 청년의 날 플래시몹, 해외청년퀴즈대회, 스타트업 어워즈, 청년정책 경진대회, 보컬·댄스 오디션, 한복 대중화 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년들의 니즈를 충족할 한복 체험관, 진학·취업·진로 상담 부스, 청년정책 홍보관, 4차 산업혁명 체험 부스, 플리마켓 등 다양하고 유익한 부스 및 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념식에는 청년친화 헌정대상 시상식, 크리에이터 어워즈, 코로나19 극복 보건의료 영웅대상, 청년스타트업 공로대상, 사회공헌 공로대상 등의 시상식을 병행 진행한다. 이후 마마무, 청하, 폴킴, 기리보이, 키드밀리, 수퍼비, 라붐, 드림노트, 먼데이키즈, 리듬파워, 김연지, 박보람, 효민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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