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하락세를 보이면서 1,124원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05엔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4.8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5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변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국내 외환시장에서 1달러 당 105.76엔을 기록 중이다.
원-엔화 환율, 1원 가량 하락하면서 1,124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05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0-08-24 11:37:4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