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건축산업대전 2020(이하 한국건축산업대전)'이 18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렸다.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100여 개의 건축자재 관련 업체가 참가해 내외장재, 단열재, 창호, 바닥자재 등을 선보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건축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는 대한건축사협회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참가업체 수가 지난해 보다 소폭 감소했다”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검사, 손 소독제 비치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전시회를 치룰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1일까지 진행하는 올해 한국건축산업대전은 '2020 목재산업박람회'와 함께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