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2원 이상 상승하면서 1,067원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함에 따라 104엔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7.54원을 기록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43원 상승했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폭을 키웠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4.07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3%나 상승했다. 미국의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2원 이상 상승하면서 1,067원 초반 나타내…달러-엔화 환율은 FOMC기준금리 동결에 104엔 돌파
기사입력 2021-01-28 11:33:1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