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랜만에 소폭의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1,048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고용지표가 악화되면서 105엔 후반대를 나타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8.29원에 거래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28원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5.65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1% 하락했다. 미국 현지의 주간 고용지표가 악화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048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고용지표 악화에 105엔 후반 나타내
기사입력 2021-02-19 11:38:1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