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1,045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가 크게 상승하면서 108엔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5.8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0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크게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87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52% 상승한 금액이다. 미국 현지의 국채금리가 13개월 래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045원 대로 물러서…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급등에 108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1-03-09 11:39:0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