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베링거 인겔하임, 국내 AI기반 진단기기, 웨어러블기기 등 국내 스타트업과 원격 미팅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베링거 인겔하임, 국내 AI기반 진단기기, 웨어러블기기 등 국내 스타트업과 원격 미팅

기사입력 2021-03-17 14:28:0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베링거 인겔하임, 국내 AI기반 진단기기, 웨어러블기기 등 국내 스타트업과 원격 미팅
물류비 절감 방안 온라인 설명회 모습

[산업일보]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위한 지원이 이뤄진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 16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베링거 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과 국내 스타트업 간 1대1 밋업’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펫코노미(Pet+Economy) 스타트업 중 선두기업으로 꼽히는 핏펫, 전립선 진단 소프트웨어로 최근 1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딥바이오 등 유망 테크 스타트업 8개사가 참여했다.

핏펫 고정욱 대표는 “베링거 인겔하임은 2016년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의 동물용의약품 부분인 메리알(Merial)을 인수하는 등 동물약품 분야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면서 “핏펫이 펫 보험 등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 전반으로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는 만큼 이번 밋업으로 파트너십이 잘 체결돼 동물건강 분야를 이끄는 글로벌 대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협 박필재 스타트업글로벌지원실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방식으로 글로벌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미팅을 활발하게 주선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에 글로벌 스케일업 기회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베링거 인겔하임은 독일에 본사를 둔 세계 20대 제약회사로 특히 동물약품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한국 내에서도 글로벌 제약사 중 매출 10위권에 들 정도로 입지가 탄탄하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