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1,037원 초반대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6~7월의 테이퍼 논의가 이뤄지면서 109엔 초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7.0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23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2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1% 상승했다. 6~7월의 테이퍼 논의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037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6~7월 테이퍼 논의로 109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1-05-20 11:38:4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